http://www.economist.com/node/17272623


미국의 옥수수(corn or maize) 생산량이 2010년에 약 4% 가량 떨어질 것이라는 미국 농업부의 예상치 못한 경고가 가격을 폭등시키고 있다. 일단 10월 11일에 8.5 % 가량 가격이 올랐는데, 이것은 37년의 역사상 가장 큰 폭등이었다. 그리고 주중에 옥수수는 1 부셸에 5.88 $로 거래가 되고 있었다. 콩이나 밀과 같은 다른 작물의 가격 또한 올라가고 있다는 사실은 농부들이 다음 시즌을 위하여 가장 이윤이 많을 거 같은 작물을 선정하는 것을 어렵게 만들고 있으며, 이것이 즉각적인 공급 반응을 방해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몇몇 큰 나라들에서 농작물 재배의 집중은 배고픈 국가들은 작은 몇몇 장소에서 안정한 생산 패턴으로 그들의 음식에 의존한다는 것이다. 러시아 밀이든, 미국 옥수수든 간에 한 국가의 문제들은 그 충격파를 글로벌 마켓으로 보낼 수 있다.


(여기서 100 은 2007년 1월 2일 가격이 기준임. 밀, 콩, 옥수수 가격 변동을 나타내고 있음)


  1. Favicon of http://badsex.tistory.com 하늘엔별 2010.10.15 10:49 신고

    그렇지 않아도 요즘 야채값이 올라서 난리인데, 미국발 옥수수 파동까지 난다면 문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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