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은 과연 어떠한 이론을 발표했길래 수상을 했을까?

인류의 발전에 기여한 사람들만이 받는 무척 어려운 학문을 연구한 사람들이 받는 노벨상..

평화상을 제외하고는 아직 1명의 수상자도 배출하지 못한 대한민국.

자~! 이코노미스트지에 언급된 2010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의 이론에 대하여 한번 알아봅시다.
 

http://www.economist.com/node/17249486



(Peter Diamond MIT 교수, Dale Mortensen 노스웨스턴 교수, Christopher Pissarides LSE 교수)


두그루의 코코넛 나무가 인도 카르나타카 주에 있는 치트라두르가 취업사무소의 베란다에서 자라고 있고, 그곳에는 칼란다 칸이라는 젊은 주공무원이 일자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의 핸도폰의 사진은 앰불런스 운전자 자리를 위한 지원자들로 가득 차 있는 베란다를 보여주고 있다. 다른 사진은 파라트 페틸라이저를 위한 이벤트를 보여주고 있는데, 텅 비어있다. 미스터 칸의 업무 - 매칭 업무, 다양한 배경을 가진 구인자들과 꽤 특수한 요구조건을 원하는 고용자 사이를 연결시켜주는 것 - 는 쉬워보이지 않는다. 그의 취업사무소에 등록된 많은 사람들은 고용자들이 원하는 기술이 부족하다.

미스터 칸은 구직자들의 능력과 제안되는 일자리들 사이의 불일치에 대한 걱정은 거의 혼자하지 않는다. 지구 반대편에서 몇 사람들이 인지한 것은 실직된 미국사람들은 국가가 후퇴경기로부터 회복됨에 따라 만들어지는 이러한 일자리를 채우기 위해 필요한 기술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은 국가의 엄격하게 높은 실업율에 대한 불충분한 요구를 비난한다. 여전히 다른 사람들은 주택 파산을 지적하며, 그것이 집을 가진 미국 사람들이 새로운 직업이 만들어지고 있는 곳으로 이동하는 것을 방해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렇게 다양하게 미국의 지속적인 높은 실업율에 대한 의견들은 모두 비슷한 노동 시장의 개념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것은 사람들과 직업을 즉각적으로 매칭시킬 수 없는 메캐니즘으로 보인다. 직업 시장과 실업에 대한 이러한 방법은 1970년대와 1980년대에 MIT의 피터 다이아몬드, 노스웨스턴의 데일 모르텐센, LSE의 크리스토퍼 피사리드에 의해 수행된 search friction을 가진 시장에서의 search에 기인한다.  10월 10일 그들은 이 일로 인하여 올해의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 문제들에 대한 경제학자들의 접근은 1970년대 초반의 정상으로부터의 급격한 브레이크였다. 그때 표준적인 경제 모델은 거의 노동을 가격이 붙여진 노동자의 급여를 일용품으로 취급했다. 이러한 모델에서는 실업이 있을 수가 없다. 왜냐하면 급여는 그것을 제거하면 바로 사라지기 때문이다. 사실 어떤 경제학자들은 이 간단한 모델을 글자 그대로 채용했다 : 많은 연구가 그들의 가정을 수정하면서, 더욱 현실적인 결과를 만들면서 진행되었는데, 종종 급여가 떨어지는 것을 힘들게 만들기도 했다. 실업의 확장, 직업 찾기, 이직, 해고되거나 고용되는 작업자들의 비율 : 이 모든것은 고려되지않았다. 모르텐센이 주장한 것은 이것을 바꿀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그가 믿는 것은 불확실한 환경에서 직업을 실질적으로 찾아댕기는 사람들을 조사하는 것이 노동 시장의 분석의 중심 관심이어야한다는 것이다. 초기 서로의 독립적인 연구 - 비록 메스르 모르센텐과 피사리드는 나중에 협업하였지만 - 올해의 후보자들은 그러한 방법으로 진행했다.

이 3명의 경제학자들은 조지 스티글러의 초기 연구 위에서 시작했는데, 조지 스티글러는 사람이 정보를 얻은 절차를 연구하여 1982년에 노벨 경제학상을 받은 사람이다. 정보를 얻기위하여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스티글러가 주장한 것은 사람들은 정보를 얻기 위하여 들어가는 추가 비용을 초과하는 이익을 정보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한 그렇게 한다는 것이다.  모르텐센이 이 뼈대에서 본 것은 노동 시장에 대한 유용한 생각방법이었다. 왜냐하면 집중화되지않은 노동 시장에서 일자리를 찾는 것은 전형적으로 빈자리와 월급에 대한 정보 모음과 평가를 표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이아몬드 교수는 이러한 직업 찾기 프로세스를 1979년과 1982년 사이에 작성한 중요 논문 시리즈에서 모델링하였다. 하나는 모든 직업들이 모든 작업자들을 위하여 동일하게 알맞지 않다는 가설에 기반한다. 일을 제안받은 첫번째 사람은 두번째나 세번째 사람들처럼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만약 모든 실업자들이 첫번째 직업을 선택한다면, 결과적으로 작업자들과 직업들 사이의 매치는 최적이 아니라는 것이다. 다이아몬드 교수가 보여준 것은 작업자들이 그들이 받아들이는 직업들에 대하여 좀 더 선택의 폭이 넓힐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실업 보험은 노동 시장에서의 효율성을 넓힐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1982년에 출판된 다른 유명한 논문에서, 다이아몬드 교수는 어떻게 다른 에이전트들이 서로 추구할 필요가 있는 경제가 실업율의 평형률로 결론되어줄 수 있는가를 보여주었다.  다른 말로 하면, 단 하나의 자연적인 율은 없다는 것이다: 정책결정자들은 원칙적으로 그들이 가장 선호하는 평형식을 위하여 노력한다. 치트라두르가에 있는 미스터 칸도 인정하듯, 그는 코코넛을 발견하고 무역하는 것이 유일한 형태의 경제활동이이라는 열대 섬을 하나의 예로 사용하여 그의 이유를 설명하였다. 어떤 사람들이 일을 찾을 수 없다면, 어떤 코코넛도 구매자를 찾을 수 없다. 경제학과 학생들은 오늘날도 여전히 "다이아몬드 코코넛 모델"을 연구하고 있다.


메르사 모르텐센 교수와 피사리드 교수를 제일 유명하게 만든 1994년에 작성한 합동 논문은 또한 경제학 과정의 주요 요소이다. 초기의 분석은  비어있는 일자리들이 증가하는 율에 대한 가정을 만드는 경향이 있는 반면, 이 둘은 이것을 노동자와 고용자들의 인센티브에 관한 좀더 기본적인 가정으로 이해를 했다. 그들의 결과들은 오늘 특별한 반향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모델은 왜 경기 후퇴기에서는 급격하게 실업율이 오르지만 회복이 시작되었을 때에는 좀 천천히 시작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올해의 노벨상을 얻게한 이 작업은 수십년 전에 진행되었다. 그러나 미국에서 실업율이 국가의 공식적인 경기 후퇴 종료 선언 이후 16개월동안 9.6 %에 머물러있다는 사실은 과거 그들이 했던 연구가 오늘날과 관련이 있다는 것으로 남아있다. 다이아몬드 교수는 곧 그의 연구로부터 실질적인 세계로 통찰력을 적용시킬 수도 있을지도 모른다. 그의 연방준비위원회 멤버 후보지명은 몇 공화당 멤버들이 그의 능력에 의문을 달았기 때문에 여전히 답보상태였다. 아마도 노벨상은 그들의 의견을 재고하도록 할 것이다.


  1. 알 수 없는 사용자 2010.10.19 16:23

    요즘처럼 경제학이 중요한 때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들의 이론이 실제로 적용되어서 다들 잘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합니다. ^^

    • Favicon of https://dairyukemx.tistory.com 대륙엠 2010.10.21 09:58 신고

      저도 동감합니다.

      경제학이라는 것처럼 생활에 밀접한 것이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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